“3년 근속하면 300만 원 휴가비” 유희열이 직접 밝힌 안테나뮤직 복지 수준
2021-12-04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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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테나뮤직 직원들이 가장 좋아하는 복지는?
“2018년 회사별 명절 복지에서 대기업과 어깨 나란히”
유희열이 자신이 공동 설립한 안테나뮤직의 복지 수준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유희열은 지난 3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다수의 수다'에 출연해 생활에서 떼려야 뗄 수 없는 의식주와 관련된 스타트업 대표 4인과 대화를 나눴다.
각 회사의 문화와 복지에 대해 이야기해 보는 시간에 유희열은 2018년 회사별 명절 복지에 관한 기사에서 안테나가 대기업들과 어깨를 나란히해 놀랐던 일화를 공개했다.
유희열은 '영업이익을 남기지 않는다'는 경영 철학과 직원들이 가장 좋아하는 복지를 공개했다.
유희열은 "3년 근속 시 300만 원의 휴가비를 제공하고 한 달의 리프레시 휴가를 준다"고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다수의 수다'는 매주 금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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