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준 아빠' 성동일이 진작에 며느리로 점찍었다는 여배우 정체

2021-12-10 10:22

add remove print link

아들 성준 과학고 보낸 성동일
과거 예비 며느리로 점찍어둔 여배우 눈길

배우 성동일 아들 성준이 과학고에 입학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성동일의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5년 9월 방송된 MBC 예능 ‘섹션TV 연예통신’에는 성동일과 배우 김유정이 출연해 인터뷰를 나누는 장면이 담겼다.

뉴스1
뉴스1

이날 성동일은 드라마 ‘뉴하트’로 연을 맺은 김유정과 자신의 아들 성준을 연결시켜 주고 싶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김유정의 눈이 정말 예뻤다”며 “지금도 김유정에 대한 욕심이 있다. 우리 준이랑 연이 되면 마음의 준비는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김유정에게 성준을 잘 키워놓을 테니까 조금만 기다리라고 했다. 절대 남 못 준다고 했다”고 덧붙여 예비 며느리로 점찍는 모습을 보였다.

김유정 인스타그램
김유정 인스타그램
tvN "바퀴 달린 집"
tvN '바퀴 달린 집'

성동일의 아들 성준은 인천 소재의 한 과학고등학교 진학을 앞두고 있다. 과거 MBC 예능 '아빠 어디가!'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바 있다.

home 김희은 기자 1127khe@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