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물이 어떻길래… 넉살을 파르르 떨게 만든 배우 정체 (영상)

2021-12-11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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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배우 실물 보고 바들바들 떤 래퍼 넉살
넉살 “너무 잘생겼다”

뛰어난 외모로 래퍼 넉살을 긴장하게 만든 남자 배우 정체에 이목이 쏠렸다.

지난 10일 선공개된 tvN '놀라운 토요일' 방송 영상에는 배우 이동욱과 위하준이 게스트로 출연해 퀴즈 맞히기에 나선 모습이 그려졌다. 

드라마 '가을동화' OST를 듣고 제목을 맞힌 이동욱은 넉살과 함께 정답 세리머니를 선보였다. 송혜교 역으로 긴급 투입된 넉살은 "내가 송혜교라고?"라며 이동욱에게 끌려갔다.

이하 tvN "놀라운 토요일"
이하 tvN '놀라운 토요일'

넉살을 벽으로 밀친 이동욱은 그윽한 눈빛으로 넉살을 바라보며 멜로 연기에 몰입했다. 바짝 다가온 이동욱에 넉살은 눈을 질끈 감으며 어쩔 줄 몰라했다.

넉살은 두 손으로 얼굴을 가리며 손을 파르르 떨기도 했다. 넉살은 "어우 너무 잘생겼어"라고 감탄하며 자리로 돌아왔다.

넉살은 "등에 땀났다. 등이 흥건하다"라며 이동욱 실물을 가까이에서 본 소감을 전했다. 옆에 있던 다른 출연진들은 "이 형 진짜 땀났다", "어머"라며 놀라워했다.

MC 붐은 "딱 심쿵하는 키 차이였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도대체 이동욱이 얼마나 잘생겼으면 넉살이 그렇게 바들바들 떠는 거냐", "넉살 반응 너무 찐이다", "내 생애 처음으로 넉살이 부러웠다", "이동욱은 조커 분장을 해도 잘생겼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유튜브 " 놀라운 토요일 Amazing Saturday" 댓글 창
유튜브 ' 놀라운 토요일 Amazing Saturday' 댓글 창
유튜브, tvN '놀라운 토요일'
home 윤희정 기자 hjyun@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