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동치고 흔들렸던 청춘… 홍윤재, 첫 수필집 '취한밤들' 출간
2021-12-22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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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윤재, 23일 '취한밤들' 출간
'거인'의 김태용 감독이 추천사
배우 홍윤재가 수필집으로 대중과 만난다.

홍윤재는 23일 첫 수필집 '취한밤들'을 출간한다.
'취한밤들'은 모델과 배우로서 20~30대를 보내면서 술에 취한 듯 요동치고 흔들리며 살았던 지난 날들을 솔직담백하게 기록한 에세이다.
영화 '거인'의 김태용 감독을 비롯해 뮤지션 슈가볼, 배우 길해연, 대중문화평론가 박현민 등이 추천사를 통해 배우 홍윤재의 첫 수필집에 힘을 보탰다.

홍윤재는 tvN 종영극 '백일의 낭군님', '삼촌은 오드리헵번', OCN 종영극 '보이스3', 영화 '치즈인더트랩', '신의 한 수: 귀수편'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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