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수백 개 대부분이 0.5점인 동네 약국 근황 (feat. 심한 욕설 주의)

2021-12-31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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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갔다가 이런 봉변을...”
“저런 XXX XX가 약사인지 XX인지”

혹평 리뷰만 수백 개인 한 약국 약사의 만행이 충격을 자아낸다.

위 사진은 이해를 돕기 위한 것으로 해당 기사 내용과 무관합니다. /뉴스1
위 사진은 이해를 돕기 위한 것으로 해당 기사 내용과 무관합니다. /뉴스1

최근 디시인사이드 내 싱글벙글 지구촌 갤러리에 '집 근처 약국 네이버 리뷰'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여기엔 한 동네 약국의 네이버 업체 리뷰 캡처본이 다수 담겼는데, 비난을 넘어 분노의 욕설을 적어낸 고객도 적지 않다. 내용은 다음과 같다.

/디시인사이드
/디시인사이드

해당 약국이 있는 동네에 거주하는 것으로 보이는 게시자는 "불친절하다고 지나가는 말로 몇 번 듣긴 했다. 문득 검색해서 네이버 리뷰 봤더니 300개가 넘는 리뷰가 죄다 저 XX이더라"고 전했다.

누리꾼들은 "제발 어딘지 알려줘" "사람 안 가리고 저러다간 큰일 날 수도 있겠다" "운 좋게도 아직 임자를 못 만났네" "와 카카오 평점도 다 1점이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home 방정훈 기자 bluemoon@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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