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이브에 출산한 연예인, '이 사진' 공개하자 모두가 뭉클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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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이브에 둘째 딸 출산한 이지혜
아기 발 사진 공개하자 흐뭇한 반응 이어져
크리스마스이브에 출산해 주목받은 방송인 이지혜가 모두를 흐뭇하게 할 사진을 공개했다. 바로 둘째 딸의 발 사진이다.

이지혜는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세상에서 제일 작은 발"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지혜가 얼마 전 출산한 둘째 딸의 작고 앙증맞은 발이 담겼다.

성인의 손가락 만한 아기의 자그마한 발과 그 와중에도 존재감을 드러내는 긴 발가락이 절로 미소짓게 했다.
이날 이지혜는 "너무 소중해. 내 둘째 아기. 작은 딸. 사랑해. 출산 시그니처. 발 사진. 발가락 긴 거 엄마 닮았네"라는 해시태그를 적으며 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 사진에는 보이지 않지만 딸을 사랑스럽게 바라보는 이지혜의 따뜻한 눈빛이 그대로 느껴져 훈훈함을 자아낸다.

해당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축하의 인사를 전하며 흐뭇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누리꾼들은 "축하합니다. 너무 사랑스러운 아기 발이네요", "발만 봐도 너무 귀여워요. 몸조리 잘하세요", "부럽고 너무 아름다운 사진", "발가락도 이쁘게 생겼네요", "작고 소중해요" 등 댓글을 남겼다.

2017년 세무사 남편과 결혼한 이지혜는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둘째 딸은 지난달 24일 출산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특히 이지혜는 동료들을 축하하기 위해 출산 5일 전이던 지난달 18일 '2021 SBS 연예대상'에 참석해 많은 관심을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