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아빠, 승무원 출신 엄마를 둔 아들…'전체샷'에 입 떡 벌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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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류진 아내가 SNS에 공개한 가족 사진
원래 장신인 부모까지 압도하는 아들
배우 류진 첫째 아들의 근황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류진 아내인 승무원 출신 이혜선 씨는 지난 15일 인스타그램에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아들 찬형 군의 클라리넷 앙상블 공연이 끝난 직후였다.
그는 "8년 지기 친구들과 함께 하는 뜻깊은 시간. 모두 잘 컸다"라며 가족 사진을 보여줬다.

여기서 단번에 눈길을 사로잡는 건 찬형 군 모습이다. 그는 엄마 아빠보다도 훨씬 더 큰 키였다. 아빠 류진은 키가 186cm에 달한다. 엄마 이 씨 키도 170cm 이상이다.

그런데도 찬형 군은 엄마 아빠보다 돋보였다. 여기에 작은 얼굴, 또렷한 이목구비로 잘생긴 외모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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