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째 임신한 정주리, 예상치 못한 임당 검사 결과 나왔다 (사진)

2022-01-25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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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셋 낳았지만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 당황”
정주리, 임신 당뇨(임당) 재검사 받아야

넷째를 임신한 개그우먼 정주리가 임당(임신성 당뇨) 재검사를 하게 됐다.

정주리와 비연예인 남편 / 이하 정주리 인스타그램
정주리와 비연예인 남편 / 이하 정주리 인스타그램

정주리는 지난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넷째야 안녕? #25주4일"이라는 글과 함께 넷째 아이의 초음파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넷째는 벌써부터 선명한 이목구비를 자랑해 시선을 끌었다.

이와 함께 정주리는 "#임당재검당첨 아이 셋을 낳았지만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 당황. 어제 한강에서 먹은 라면이랑 피자가 원흉으로 보인다만…"이라고 덧붙였다.

정주리 넷째 초음파 사진
정주리 넷째 초음파 사진

이를 본 누리꾼들은 "셋째랑 닮았네요", "너무 멋져요", "임신 중 제일 떨리는 순간이 임당이었는데.. 재검 땐 통과하실 거예요", "임당 재검 힘든데 파이팅입니다!', "임당 재검은 나이 때문에 흔히 뜨더라고요. 응원합니다" 등 다양한 댓글을 남겼다.

임당 검사는 1차 선별검사를 통과하지 못할 시 재검사를 하게 된다. 이 과정에서 여러 차례 채혈이 필요해 많은 임산부들이 두려워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첫째 도윤 군 만삭 화보
첫째 도윤 군 만삭 화보

정주리는 2015년 한 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 슬하에 도윤, 도원, 도하 세 아들을 두고 있다. 지난해 11월 넷째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현재 정주리는 인스타그램 및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home 김하연 기자 1535cm@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