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기지 않는다… 완벽한 몸매 선보인 레전드 연예인, 나이가 '54살'이다
2022-01-26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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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5일 1969년생인 레전드 여가수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사진
김완선, 나이 무색한 화려한 비주얼 선보여
가수 김완선이 세월이 무색한 비주얼을 뽐냈다.

김완선은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완선은 54살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외모로 감탄을 자아냈다.

화려한 스타일링을 한 그는 높은 콧날과 날렵한 턱선을 과시하며 자신감 있게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군살을 전혀 찾아볼 수 없는 마른 팔뚝도 눈길을 끈다.


1969년생인 김완선은 1986년 데뷔해 파격적인 비주얼과 춤 실력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최근에는 신곡 '필링(Feeling)'을 발표해 데뷔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퍼포먼스로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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