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퉁 논란 프리지아 손절한 소속사 대표 강예원, 비밀 하나 공개됐다 (영상)
작성일
add remove print link
스포츠경향이 26일 보도한 소식
강예원이 나이 한 살 내린 사실 알려져
짝퉁 논란 프리지아(송지아) 관련 입장을 내놓고 있지 않는 배우 강예원의 비밀이 알려졌다. 

강예원은 데뷔 때부터 생년 월일을 1980년 3월 15일로 소개했다. 그는 2017년 3월 10일 방송된 KBS 예능 '언니들의 슬램덩크 2'에 출연할 당시 성대결절로 인한 진료를 받으면서 1980년생 배우 조승우와 초·중학교 동창임을 밝혔다.

강예원은 프리지아 소속사 효원CNC의 공동대표다. 최근 그는 프리지아와 함께 JTBC '아는 형님', MBC '전지적 참견시점' 등 각종 예능 녹화에 출연하며 남다른 관계를 과시했다.
그러나 짝퉁 논란이 터진 후 강예원은 자신의 SNS에 있던 프리지아 사진과 영상을 모두 삭제해 사실상 '손절' 한 게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