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끝나면…” 잘나가는 '쇼트트랙' 곽윤기, 딱 '한 가지' 계획 밝혔다
2022-02-13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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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윤기가 유튜브에서 밝힌 계획
'베이징 동계 올림픽' 맏형 곽윤기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 맏형 곽윤기가 꼭 출연하고 싶다고 한 예능 프로그램이 있다.

지난 12일 페이스북 페이지 ‘아이돌 연구소’에는 곽윤기가 “올림픽 끝나면 뭐가 제일 기대되냐”는 질문에 “잘 마치고 와서 ‘나 혼자 산다’ 연락 왔으면 좋겠다”고 답한 글과 사진이 올라왔다.
해당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나혼산 일해라”, “메달보다 다치지 말고 와라”, “진짜 끼쟁이다”라며 출연을 기대하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곽윤기는 지난 11일 베이징 캐피털 인도어 스타디움에서 열린 남자 계주 5000m 2조 경기에 출전해 1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최종 주자로 나선 곽윤기는 마지막 바퀴에서 날카로운 인코스로 네덜란드 선수를 제치며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이날 경기에서 곽윤기는 대표팀 맏형다운 노련한 경기력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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