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이후 최고…” '신사와 아가씨'로 잘나가는 지현우, 드디어 일냈다
2022-02-21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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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현우, 이세희 주연 '신사와 아가씨'
'신사와 아가씨' 시청률 근황
KBS2 드라마 ‘신사와 아가씨’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2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0일 방송한 KBS2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가 전국 가구 기준 시청률 36.8%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9일 방송된 41회 시청률 27.9%보다 크게 올라간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친엄마를 찾기 위해 미국행을 결심한 박단단(이세희 분)이 애나킴(이일화 분)이 자신의 친엄마인 것을 확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박단단은 애나킴의 사진 속에서 자신과 닮은 아기를 발견해 의심하던 중 애나킴과 자신의 유전자 검사를 시행했다. 자신의 친모가 애나킴인 것을 알게 된 박단단은 사실을 숨긴 아버지 박수철(이종원 분)에게 분노했다.

홀로 울분을 토하던 박단단을 지켜준 건 이영국(지현우 분)이었다. 해변가에서 울다 정신을 잃은 박단단은 이영국의 도움으로 의식을 찾은 후 미국에 가지 않고 이영국과 함께할 것을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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