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의 오은영 박사도 포기... '상종 못할 사람' 유형

2022-03-02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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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돌고 있는 오은영 박사 짤
‘오은영의 등교전 망설임’ 일부 장면

오은영 박사의 발언이 재조명되며 큰 웃음을 주고 있다.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새끼' / 네이버TV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새끼' / 네이버TV

지난달 17일 온라인 커뮤니티 ‘엠엘비파크’에는 ‘오은영 박사가 말하는 상종 못할 사람 유형…jpg’라는 제목의 게시글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물에는 지난해 9월 네이버 NOW.(나우)를 통해 공개된 '등교전 망설임'의 첫 번째 이야기 일부 장면이 첨부됐다.

이날 오은영 박사는 83명의 연습생을 위해 일일 엄마로 변신했다. SM과 YG, FNC까지 모두 합격한 김윤서 연습생을 만나는 장면이 담겼다.

이하 네이버 NOW. '등교전 망설임' / 커뮤니티 엠엘비파크
이하 네이버 NOW. '등교전 망설임' / 커뮤니티 엠엘비파크

김윤서는 일어나자마자 체중계에 올라 몸무게를 측정했다. 오은영 박사는 “몇 kg인지 한번 보자”며 김윤서가 올라선 체중계를 확인했다.

이어 42.3kg이라는 몸무게가 공개됐다. 오은영 박사는 말까지 버벅거리며 충격을 금치 못했다. 특히 “60kg 미만인 사람하고 말 안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게시글을 접한 누리꾼들은 오은영 박사의 반응에 공감을 쏟아냈다. 이들은 “우리 금쪽이 안되겠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옷 입고 저 무게…” “이해하고 공감합니다 오 선생님” 등의 댓글을 달았다. 다음은 '엠엘비파크' 댓글창 일부다.

한편 오은영 박사는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새끼'에 출연 중이다.

home 김희은 기자 1127khe@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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