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자일 줄 알았는데…'백종원 피자' 실물 사이즈 체감된다는 사진
2022-03-21 13:39
add remove print link
시범 사업 중인 백종원의 '빽보이 피자' 후기
피자 지름, 콜라 500mL와 비슷...누리꾼 갑론을박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새롭게 선보인 저가 피자 브랜드에 호불호가 갈리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 '빽보이피자'를 먹어봤다는 인증 글들이 올라오고 있다. 그중 지난 20일 네이버카페 디젤매니아에 게재된 '백종원 피자 크기 체감'이라는 글이 이목을 끌고 있다.

글쓴이는 피자에 500mL 콜라병을 대보며 피자의 크기가 너무 작다며 아쉬움을 내비쳤다. 기존 피자들과 비슷한 사이즈로 1만 원대의 저렴한 메뉴를 선보일 것으로 생각했지만 기대와 달리 가성비가 떨어진다는 것이다.
빽보이피자 가격은 1만 900원~1만 4900원이며 원사이즈다.

누리꾼은 해당 글에 "피자빵이나 냉동 피자가 더 나을 듯", "두께도 너무 얇다", "호떡인 줄 알았다"며 실망감을 드러내는 댓글을 달았다.
반면 "가격 생각하면 나쁘지 않을 듯", "다른 곳과 달리 토핑 양이 많다", "1~2인이 먹기에 딱"이라며 긍정적인 반응도 나왔다.
빽보이피자는 더본코리아가 지난해 12월 론칭한 저가 피자브랜드로 1인 가구가 많은 서울 관악구에 첫 매장을 열고 시범사업 중이다.
copyright
위키트리의 콘텐츠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하여 비 상업적인 용도로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무단 전재·배포·전송은 원칙적으로 금합니다.
위키트리는 뉴스 스토리텔링 가이드라인을 엄격히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