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가강사로 거듭난 AOA 멤버, '이 사진' 공개되자 박수 쏟아졌다 (+사진)

2022-03-22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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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A 출신 유나가 SNS에 올린 근황 사진
고난도 요가 자세 취하며 우월한 몸매 과시

요가 강사로 거듭난 AOA 출신 유나가 그림 같은 자태를 뽐내 이목을 사로잡았다.

이하 유나 인스타그램
이하 유나 인스타그램

유나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 3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브라톱을 입고 허리를 뒤로 젖힌 동작을 선보이고 있는 유나가 담겼다.

이날 그는 군살 하나 없는 탄탄한 몸매와 믿기 힘든 유연성을 자랑해 눈길을 붙잡았다.

또 애플힙이 돋보이는 요가복을 입고 플라잉 요가를 하며 우아한 분위기를 발산해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 고난도 자세를 취하면서도 한 치의 흐트러짐 없는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드러내 시선을 끌었다.

해당 사진이 올라오자 누리꾼들은 놀라움을 표하며 열광했다.

누리꾼들은 유나 인스타그램에 "너무 아름다운 몸매를 가졌다", "우와 예술이네요", "선생님 너무 멋지고 아름다워요", "우와 세상에", "오 마이 갓. 미쳤다" 등 댓글을 남겼다.

지난 2012년 그룹 AOA 리드보컬로 데뷔한 유나는 '짧은 치마', '심쿵해', '단발머리' 등 히트곡으로 인기를 끌었다.

지난해 1월 FNC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종료 소식을 전한 그는 현재 요가 강사 겸 유튜버로 활동 중이며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home 이재윤 기자 jaeyun@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