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문에 몇천억 있다고…” 자산관리 직접 한다는 유재석 재산, 반응 터졌다

2022-03-27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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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 뭐하니?' 방송 아이템 추천
하하 "유재석 재산 한번 까자"

유재석 재산과 관련된 이야기가 공개돼 관심을 끌었다.

이하 MBC "놀면 뭐하니?"
이하 MBC '놀면 뭐하니?'

지난 26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정준하의 코로나19 확진 여파로 기존 방송 아이템을 취소하고 회의를 하는 유재석, 하하, 신봉선, 미주의 모습이 그려졌다.

유재석은 “오랜만에 떠든다. 코로나19고 그러니까. 원래 준하 형 포함 녹화 준비해놓은 게 있는데”라며 아쉬워했다. 

신봉선은 “나는 결혼하신 분들 러브스토리를 취재하러 다니고 싶다”고 아이템을 냈다.

하하는 “그냥 시청률 잡자”며 유재석에게 “형 통장 한번 까라. 은행 가서 뒷자리부터 까자. 0이 몇 개 찍히는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신봉선은 “가장 근접하게 맞힌 사람에게 1억을 줘라”라고 아이디어를 냈다.

유재석은 “신박하긴 하다”고 인정했다. 미주는 “소문에 몇천억 있다고 하더라”라고 몰아갔다. 유재석은 “너 조심해라”라고 경고했다. 이에 멤버들은 “셀 수는 있냐”, “자산관리사가 있지 않냐”고 몰아붙였다.

유재석은 “아니다. 내가 관리한다”고 답했고, 미주는 “숫자 셀 때 종일 걸리지 않냐”고 보탰다.

네이버TV, MBC '놀면 뭐하니?'
home 김민기 기자 minki@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