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 깊게 파인 원피스 입고 나타난 김혜수, 모두 할 말을 잃었다 (+사진)

2022-03-28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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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에 스태프와 찍은 사진 공개한 김혜수
호피 무늬 원피스 입고 볼륨감 있는 몸매 뽐내

배우 김혜수가 글래머 몸매를 뽐내 이목이 집중됐다.

이하 김혜수 인스타그램
이하 김혜수 인스타그램

김혜수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 3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자신의 스태프를 껴안으며 다정한 면모를 드러내고 있는 김혜수가 담겼다.

이날 특히 눈길을 끈 것은 김혜수의 몸매다. 그는 깊게 파인 호피 무늬 원피스를 입고 글래머러스한 매력을 강조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군살 하나 없는 개미허리와 애플힙으로 완벽한 S라인을 드러내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 앞머리를 일자로 자른 뱅 헤어스타일과 투명한 피부, 선명한 이목구비로 초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여유로운 듯 미소를 짓고 있는 김혜수는 가만히 있어도 특유의 우아하면서 고혹적인 아우라를 풍겨 이목을 붙잡았다.

해당 사진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김혜수 인스타그램에 "여자가 봐도 이쁜 언니", "우와 여신이 따로 없네요", "헐 섹시하고 귀엽다", "아 언니 너무 섹시해요", "와 귀엽고 고급지고 섹시하고" 등 반응을 보였다.

김혜수는 최근 넷플릭스 '소년심판'에서 소년범을 혐오하는 판사 심은석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며 인기를 끌었다.

또 배우 차태현, 조인성의 tvN 예능 프로그램 '어쩌다 사장 2' 게스트 출연을 예고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home 이재윤 기자 story@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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