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우 대전시장 예비후보 "대전만의 특성화된 청년기본계획 수립"
2022-03-31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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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한 청년정책을 정립, 시장이 바뀌더라도 정책일관성을 가지고 추진

국민의힘 이장우 대전시장 예비후보는 31일 “청년정책 실종부터 즉각 정상화하겠다”며 “윤석열 정부와 긴밀한 협력으로 청년정책을 선도하겠다”고 밝혔다.
대전만의 특성화된 청년기본계획을 수립하고 단기 2023 청년정책기본계획, 중기 2024 청년종합계획을 실행하고, 나아가 대전시의 삶의질 행복지수 지수 개발에 청년지수를 포함 개발해 비교 가능하고 지속가능한 청년정책을 정립, 시장이 바뀌더라도 정책일관성을 가지고 추진하도록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2022 청년기본계획 비전체계 구상과 함께 청년정책 4대 기조, 8대 핵심과제, 30대 정책과제를 제시하고 민선 8기 시정 개막과 함께 이를 즉시 구체화해나간다는 방침이다.
청년정책 4대 기조로 ▲ 기회 보장 : 소득·성별·지역·장애 극복, 공정한 꿈 실현 기회 보장 ▲ 다양성 공존 : 다름의 가치 인정, 다양한 활동 보장 ▲ 불평등 해소 : 출발선 격차로 인한 불평등 해소 ▲ 관계망 활성화 : 청년 누구나 소통·참여하는 공론장 및 연결망 구축 등을 제시했다.
5대 추진목표는 ▲ 일터(취업·창업) : 좋은 청년 일자리 확충 ▲ 선자리(청년기반) : 공정한 출발선 지원, 청년공정 대전 ▲ 삶터(주거환경) : 청년 안심·안정 주거·생활환경 보장 ▲ 꿈터(창업·취업준비) : 다양한 정책요구 수렴, 참여하는 대전 ▲ 미래(꿈이룸) : 청년 중심 혁신주도 미래대전 등으로 설정했다.
또 윤석열 정부 호국보훈 메모리얼파크 공약과 연계한 ‘제대장병 보훈·창업·취업 플랫폼 구축’으로 모든 청년장병들이 대전을 찾도록 하고, 대전 드림아레나를 중심으로 대전 E-sports 및 게임 산업과 메타버스 산업을 활성화하여 청년들이 즐기며 놀 수 있는 ‘심쿵, 꿀잼’ 대전 전환 방안도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