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코, “창립 60주년 캠코와 함께 소상공인 응원해요”
2022-04-01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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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캠코의 따뜻한 선물’…부산 카페․식당 60곳, 3일간 선착순 60명 무료 식음
- ‘희망나눔 캠코버스’ QR코드 인증하면 회당 1,000원 자활근로자․사업자 기부

창립 60주년을 맞은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권남주)가 소상공인과 부산 시민을 응원하기 위해 4월 6일(수)부터 3일간 ‘캠코의 따뜻한 선물’ 행사를 개최하고, 4월 한 달간은 ‘희망나눔 캠코버스’를 운행한다.
‘캠코의 따뜻한 선물’ 행사는 사회 취약계층의 자립․자활을 돕는 17개 부산광역(지역)자활센터와 협업해 센터가 운영하거나 자립을 지원하는 소상공인, 자활사업 식당․카페 총 60곳에서 진행된다.
창립기념일인 4월 6일부터 3일간 해당 영업장에 방문하는 부산시민에게 하루 60명 선착순으로 커피와 식사를 무료로 제공한다.
또한, ‘희망나눔 캠코버스’는 4월 한달간 부산 60대를 포함해 전국 5대 광역시에서 약 100대가 운행된다. 버스 외벽 QR코드 인증을 통해 소상공인 응원메시지와 함께 기부이벤트에 참여하면 자활근로자와 사업자에게 1회당 1,000원의 기부금이 전달된다.
나눔 행사 관련 자세한 내용은 캠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권남주 캠코 사장은 “국민과 함께 성장해 60주년을 맞이한 캠코가 국민과 지역사회에 감사한 마음을 돌려드리자는 취지로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면서 “앞으로도 국민과 더 가까이 소통하면서 경제 취약계층 상생과 지역경제 활력제고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캠코는 이번 행사 외에도 △60주년 기념 홈페이지와 메타버스 홍보관 개설 △캠코 60년史 발간 △ESG 청년 서포터즈 출범 △1억 걸음 기부캠페인 및 전기충전소 설치 등 국민과 공감․희망을 나눌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마련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