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마다 4만 원을…” 아이폰 13 쓰는 사람들, 꼭 확인해야 할 소식 전해졌다
2022-04-04 19:30
add remove print link
아이폰 유저들 꼭 확인해야 할 소식
애플이 준비 중인 새로운 서비스
애플이 아이폰・아이패드 등 자사 제품을 월 단위로 구독료를 내고 사용하는 서비스를 준비 중이다.

블룸버그는 지난달 25일 "애플이 애플뮤직, 아이클라우드 등에서 구독료를 받는 것과 비슷한 형태로 아이폰과 아이패드 등 애플 하드웨어를 사용할 수 있는 구독 서비스를 개발 중"이라고 보도했다. 구독 서비스 가격은 아이폰 13은 월 35달러(약 4만 원), 프로는 월 45달러(약 5만 5000원), 아이폰 13 프로 맥스는 월 50달러(약 6만 원)가 유력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애플은 지난달 31일 최신 아이폰 운영체제(OS) iOS 15.4를 출시한 지 2주 만에 OS를 다시 iOS 15.4.1로 업데이트했다.

이번 업데이트는 iOS 15.4를 설치한 일부 아이폰 사용자들이 스마트폰 배터리 수명이 절반가량 단축됐다고 보고한 이후 이뤄졌다.
애플은 이번 업데이트에서 배터리가 예상보다 빨리 소모되는 문제를 비롯해 텍스트를 탐색하거나 경고를 표시하는 동안 점자 장치가 응답하지 않는 문제 등 버그 수정과 보안 패치를 했다고 설명했다.
copyright
위키트리의 콘텐츠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하여 비 상업적인 용도로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무단 전재·배포·전송은 원칙적으로 금합니다.
위키트리는 뉴스 스토리텔링 가이드라인을 엄격히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