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정으로 뜬 여돌 희화화, 조롱...? 같은 멤버도 손절한 신인 남돌 행동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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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정으로 뜬 걸그룹 멤버 표정 따라 한 남자 아이돌
그룹 미래소년 도현, 빌리 츠키 표정 희화화 논란
지난해 데뷔한 신인 그룹 멤버가 타 그룹 동료 아이돌 멤버의 표정을 우스꽝스럽게 따라 하다가 뭇매를 맞았다.
지난 4일 그룹 미래소년 멤버들은 '퇴근길'이라는 제목으로 브이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멤버 도현은 차량에서 흘러나온 빌리의 'GingaMingaYo(긴가민가요)'에 맞춰 안무와 표정을 따라 했다. 이때 그는 눈을 뒤집어 깐다든지 혀를 내민다든지 유독 과장된 표정을 지었다.


같이 있던 멤버 중 한 명도 뒷좌석에서 같은 노래에 안무를 따라 했지만 그렇게 과장된 표현은 없었다. 다만 그를 보면서 따라 웃었다. 반면 또 다른 멤버는 도현의 행동을 보면서 점점 표정이 굳어지기도 했다.

도현이 특정 멤버를 언급하면서 보인 행동은 아니었으나, 빌리 멤버 중 표정으로 화제가 됐던 멤버를 떠올릴 수 있는 행동이었다.





미래소년은 지난해 3월 미니 1집 'KILLA'로 데뷔했다. '프로듀스X101'에서 얼굴을 알린 손동표와 리안, 유도현, 카엘, 박시영, 장유빈, 이준혁 등으로 구성된 7인조 그룹이다.


도현은 "아직 부족함이 많은 제게 해주신 비판 달게 받겠다. 다시 한 번 죄송하다"라며 사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