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기지 않는 힙라인의 주인공 …사실 '50대 여배우' 입니다
2022-04-06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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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탄한 몸매와 날렵한 움직임
김혜수, 무에타이에 초집중
배우 김혜수가 무에타이에 열중한 근황을 공개했다.

김혜수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두번째 무에타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체육관에서 글러브를 착용하고 무에타이 수업을 받는 김혜수가 담겼다. 특히 몸매가 드러나는 운동복으로 인해 탄탄한 애플힙이 드러나 감탄을 자아냈다.

그는 53세라는 나이가 무색할 정도로 군살 하나 없는 몸매와 날렵한 움직임을 보여주며 건강한 기운을 뿜어냈다.

배우 문정희는 "멋짐 뿜뿜"이라고 댓글을 달았고 이정은 역시 "오 역시 무술인!"이라며 감탄했다.

김혜수는 최근 넷플릭스 오리지널 '소년심판'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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