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 못마땅…아내 하원미 “멀쩡한 와이프 관종 만들었다더라“

2022-04-12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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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운완'이 뭐길래…추신수 구시렁
아내 하원미 오랜만에 SNS 업로드

야구선수 추신수 아내이자 필라테스 강사 하원미가 꾸준히 운동 중인 근황을 알렸다.

이하 하원미 인스타그램
이하 하원미 인스타그램

하원미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다들 #오운완(오늘도 운동 완료) 잘하고 계시죠?"라며 지인과 함께 운동 중인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계속 기사화되는 바람에 '오운완' XX가 멀쩡한 와이프 관종 만들었다고 구시렁거리는 남편 때문에 매일 피드를 올리지는 못하지만, 저 꾸준히 잘하고 있어요. 그니까 다들 포기하지 말고 킵고잉"이라며 응원했다.

남편 추신수 때문에 매일 인스타그램 업로드를 하지 못한다고 밝힌 하원미는 최근 자신의 계정을 비공개로 전환했다.

하원미는 2002년 추신수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미국 텍사스에 거주하고 있다. 남편 내조를 위해 스포츠 마사지 자격증을 땄다는 사실이 알려져 관심을 받기도 했다.

home 한주희 기자 story@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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