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이렇게 이쁠 수 있구나…'설현 실물' 보고 깜짝 놀란 손님들 (+사진)
2022-04-22 15:14
add remove print link
'어쩌다 사장2' 아르바이트생으로 등장한 설현
결혼 앞둔 부관장님, 설현보고 얼굴 발그레
가수 설현의 실물을 본 손님들이 감탄을 금치 못했다.


지난 21일 방송된 tvN '어쩌다 사장2'에서는 조인성, 차태현, 설현, 박병은, 윤경호, 박효준이 6일 차 영업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저녁 영업에는 결혼을 앞두고 사랑의 영상 편지를 전했던 무술관 부관장님이 여자친구를 데리고 마트 분식점에 방문했다.

부관장님은 설현이 직접 만든 김치전을 서빙하자 "설현 님이 해주신 전이라니"라며 감탄했다. 이를 본 여자친구는 "너무 좋아하는 거 아니야? 뭐 얼굴까지 빨개졌냐? 서운하다"라고 말했다.

이어 설현은 "밥도 있으니까 시키셔도 된다"고 친절하게 안내했다. 이에 부관장님은 갑자기 사레에 걸렸다.

여자친구가 "뭐 때문에 사레에 들린 거냐"며 놀리자, 부관장님은 "음식이 매웠다. 진짜 예쁘긴 예쁘시다"라고 눈치 없이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꽈배기 집 사장님도 상가 번영회 사람들과 재방문했다. 꽈배기 집 사장님은 박병은이 직접 제주도에서 공수해 온 방어회를 먹다가 설현에게 눈을 떼지 못했다.

그러면서 "아니, 사람이 저렇게 이쁠 수가 있구나. 전생에 덕을 많이 쌓았나 봐"라며 설현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