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안과21병원 김덕배 대표원장,‘2022 POWER SYMPOSIUM’ 온라인 토론 참여
2022-04-28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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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안과21병원 김덕배 대표원장,‘2022 POWER SYMPOSIUM’ 온라인 토론 참여
바이엘코리아 아일리아팀 주최로 열린 '2022 POWER SYMPOSIUM’이 지난 4월 22일~23일 1박 2일간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됐다.

‘2022 POWER SYMPOSIUM’은 국내외 우수한 안과 의료진을 초청해 안과 학계의 새로운 연구 동향, 임상 경험, 수술 방법 등을 모색하고 공유하는 세계적인 학술 연구의 장이다.
밝은안과21병원 김덕배 대표원장은 23일 마지막 세션인 ‘Early intensive treatment in DME(당뇨병성 황반부종의 초기 집중 치료)‘에서 온라인 패널로 토론에 참석했다.
온라인 토론에는 김덕배 대표원장을 포함해 전국 각지의 다섯 명의 망막 분야의 안과전문의가 함께 했으며 당뇨망막병증의 최신 치료제인 애플리버셉트(Aflibercept)를 이용한 초기 집중 치료가 당뇨망막부종에 얼마나 효과적인지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김덕배 대표원장은 당뇨황반부종 환자들을 연구한 결과, 환자들에게 초기 집중 치료가 중요하지만 초기 집중 치료에는 비용과 시간이 많이 소요되기 때문에 환자의 경제적인 상황과 연령, 지역적 특성 등을 함께 고려하는 것이 최선의 치료 방법이라고 발표했다.
또한 의료진들과 그동안 쌓아온 수술 노하우, 지견 등을 공유해 학문적 교류는 물론 치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뜻깊은 자리를 가졌다.
토론을 마친 김덕배 대표원장은 “비록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 심포지엄에 참석했지만 다양한 의견들을 나눌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밝은안과21병원은 환자들에게 안전하고 성공적인 치료 및 수술 결과를 전하기 위해 더욱 연구 활동에 매진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