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비뼈 다 보일 정도로 깡마른 ITZY 유나, 건강 걱정에 '단호한' 답변

2022-05-01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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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스무 살, 버블로 팬들과 대화하다 꺼낸 말
있지 유나 "잘 먹고 다니니까 걱정마라"

그룹 있지(ITZY) 멤버 유나(20)가 쏟아지는 건강 걱정에 답변을 내놨다.

유나는 지난달 29일 버블을 통해 팬들과 소통했다.

이하 있지 인스타그램
이하 있지 인스타그램

이날 유나의 건강을 염려하고 근황을 우려하는 질문이 쏟아졌다. 한 팬이 "오늘 뭘 먹었냐"라고 묻자 유나는 그릭애플 크럼블 (먹었다). 숙소에 있다. 족발은 아니다"라고 답했다.

그래도 질문이 계속되자 유나는 "맛있었다"며 "나 잘 먹고 다니니까 걱정마라"고 말했다.

상황이 이렇게 된 데는 이유가 있었다. 유나는 다른 있지 멤버들과 지난달 9일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린 단독 팬미팅 무대에 섰다. 당시 유나의 깡마른 몸매가 큰 화제가 됐다.

트위터 캡처
트위터 캡처

촬영된 영상을 보면 유나의 갈비뼈가 앙상해 보일 정도였다. 그는 크롭티를 입고 있었는데 보는 사람이 갈비뼈 개수를 셀 수 있을 만큼 심각하게 마른 모습이었다.

있지 인스타그램
있지 인스타그램
home 김민정 기자 wikikmj@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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