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생활 논란 이후…오늘(8일) 생일 김선호, 팬들 기뻐할 소식 전해졌다

2022-05-08 08:00

add remove print link

8일 생일 맞은 배우 김선호
김선호 팬들이 생일 맞아 벌인 일

배우 김선호 팬들이 취약계층을 위해 쌀을 기부했다.

김선호 인스타그램
김선호 인스타그램

지난달 27일 국내 구호 전문단체 희망조약돌에 따르면 김선호 팬카페 ‘공진동행복주민센터’는 김선호 37번째 생일인 5월 8일을 맞아 쌀 508kg을 기부했다.

‘공진동행복주민센터’ 측은 “배우 김선호 37번째 생일을 기념해 선한 영향력을 나타내고 싶었다”며 기부 이유를 밝혔다. 김선호 팬들이 기부한 쌀은 지역 내 저소득 노인들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희망조약돌 제공
희망조약돌 제공

팬카페뿐만 아니라 김선호도 꾸준한 기부를 해 왔다. 김선호는 지난해 12월 중순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5000만 원을 전달했다. 당시 김선호 측은 ‘이를 외부에 알리지 말아 달라’고 당부한 것으로 확인됐다.

현재 김선호는 지난 1월 영화 '슬픈 열대' 촬영을 앞두고 있다.

솔트엔터테인먼트
솔트엔터테인먼트

'슬픈 열대'는 영화 '신세계', '마녀' 등을 연출한 박훈정 감독의 신작으로, 한국인 아버지와 필리핀 국적 어머니를 둔 소년이 아버지를 찾아 한국에 왔다가 벌어지는 일을 그린 작품이다.

김선호는 극 중 소년의 조력자인 듯 방해자 같기도 한 미스터리한 인물 귀공자를 연기한다.

home 심수현 기자 ssh6650@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