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이랑 똑같다… SNS에 뜬 톱배우의 '유년 시절', 감탄 쏟아졌다

2022-05-05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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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SNS에 올라온 톱스타의 유년기 사진
배우 하지원, 지금과 다름없는 '모태 미녀' 인증

어릴 적 사진을 공개해 '모태 미녀'임을 인증한 여배우가 있다.

그 주인공은 바로 배우 하지원이다.

이하 하지원 인스타그램
이하 하지원 인스타그램

하지원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린이날. 진짜 표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유치원 졸업 모자와 가운을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하지원의 유년기 시절이 담겼다.

어린 시절 그는 똘망똘망한 눈과 오똑한 코로 지금과 다름없는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붙잡았다.

또 짙은 쌍꺼풀과 갸름한 얼굴형 등이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 하지원은 카메라가 다소 어색한 듯 얼어붙은 표정을 지어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했다.

해당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변함없는 하지원의 비주얼에 감탄하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누리꾼들은 하지원 인스타그램에 "언니 세상 사랑스러워요", "왜 이렇게 귀엽죠? 천사다", "정말 어릴 때 그대로 예쁘셨네요", "똘망똘망하고 진짜 귀엽다", "그대로다. 자연 미인 하지원" 등 댓글을 남겼다.

뉴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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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96년 데뷔한 하지원은 드라마 '다모', '황진이', '발리에서 생긴 일', '시크릿 가든', '기황후' 등에서 활약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지난해에는 깜짝 화가 데뷔를 알려 관심을 모았다.

하지원 인스타그램
하지원 인스타그램

한편 하지원은 배우 강하늘과 함께 올해 하반기 방송 예정인 KBS2 새 드라마 '커튼콜'에 출연을 확정, 기대를 모으고 있다.

home 이재윤 기자 jaeyun@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