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계 대표 잉꼬부부의 초음파 사진…보기만해도 정말 가슴 벅차다
2022-05-07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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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에 올라온 초음파 사진
“아프지 말고 지금까지 잘 왔으니까…”
보기만 해도 정말 가슴이 벅찬 초음파 사진을 공개한 연예인이 있다.


바로 배우 진태현이다.
진태현은 지난 6일 인스타그램에 아기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예비 아빠로서 설렘 가득한 마음을 열렬히 드러냈다.
그는 “내일모레면 23주”라며 “우리 베이비 아빠가 나중에 놀아줄게. 몇 달만 엄마 배 속에서 혼자 놀아. 엄마도 아빠도, 누나(?) 언니(?)도, 강아지 형제들도 우리 베이비 잘 기다릴게”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아프지 말고 지금까지 잘 왔으니까 기회를 준 애플이, 하늘이에게 감사하고…”라고 덧붙였다. 이어 진태현은 인스타그램 스토리에서도 아기 초음파 사진을 올리며 “두상은 엄마고 코는 나 같은데♥"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로 꼽히는 진태현-박시은 부부는 지난 2015년 결혼 후 대학생 딸을 공개 입양해 주목받았다. 이들 부부는 최근 임신에 성공한 사실을 알리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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