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 AI 실증화 교육혁신 릴레이 워크숍 2차 강연 성료

2022-05-08 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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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공학과 백란 교수 ‘인공지능 교육은 왜 필요한가?‘ 주제 강의
각 전공별 AI교육 실증화 모델 구축 위해 6월 15일까지 6차례 특강

‘AI특성화대학’ 호남대학교(총장 박상철)는 5월 6일 인공지능시대를 이끌어 갈 대학교육혁신 일환으로 AI교육 구현을 위한 인공지능 워크숍 릴레이 두 번째 강연을 개최했다.

교내 IT스퀘어 통합뉴스센터에서 열린 이날 2차 워크숍에서는 백란 교수(컴퓨터공학과)가 강사로 나서 ‘인공지능 교육은 왜 필요한가?’를 주제로 5개의 소주제에 대한 질의응답 방식의 강연을 진행했다.

백 교수는 ▲변화하는 시대를 준비하는 교육을 위한 역량제고는 무엇인가? ▲인공지능교육을 어떻게 준비해야하나? ▲인공지능과 전공과의 연계성과 상호작용 방안은? ▲인공지능의 유형과 그에 맞는 알고리즘은? 어떤 모델을 선택할 것인가? ▲왜 딥러닝을 선호하는가? 에 대해 워크숍 참석 교수들과 상호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약인공지능, 강인공지능 외에도 현장에서 적용되고 있는 전공별 사례들을 공유했다.

AI빅데이터연구소(소장 백란)와 AI교육 실증화위원회가 공동주관하는 인공지능 워크숍 릴레이 강연은 오는 11일에도 백란 교수가 강사로 나서 인공지능 사례중심(인문사회, 예술분야)을 주제로 3차 워크숍을 이어가며, 각 전공별 AI교육 실증화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오는 6월 15일까지 총 6차례 특강이 마련돼 있다.

백란 AI빅데이터연구소장은 “인공지능교육 실증화를 위해 AI실증화교육위원회가 그동안 진행해 온 연구를 기반으로 이번 워크숍을 통해 각 전공별 구현 실증모델을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3~5차 워크숍은 AI특성화대학의 교과과정을 내실화를 다지는데 중요한 교수자 전공맞춤형 프로그램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home 노해섭 기자 nogary@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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