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출신들이 찍은 보디 프로필, 정체를 알면 깜짝 놀랍니다”
작성일
필라테스 하면서 더 친해졌다는 연예인들
유나와 지수, 일명 '우정 바프' 찍고 소감 전해
절친한 사이인 걸그룹 출신들이 엄청난 몸매 사진을 남겼다.

걸그룹 AOA 출신 유나와 타히티 출신 지수가 보디 프로필 화보를 공개했다.

유나와 지수는 몸에 딱 붙는 검은색 바디슈트와 흰색 의상을 입었다. 두 사람은 초밀착된 포즈와 빼어난 몸매로 완벽한 '시스터룩'을 선보였다.

유나와 지수는 흰색 수영복도 입었다. 이들은 테일러 프로젝트와의 인터뷰에서 "걸그룹 활동을 했다는 공통점도 있지만, 필라테스를 통해 친해졌다"며 "건강한 몸과 마음을 유지하며, 현재 필라테스 강사로 충실하게 살아가고 있다"고 전했다.

이번 화보를 촬영한 사진작가 김다운은 "획일화된 보디 콘셉트가 아닌, 무대 위에 있던 유나, 지수의 모습들도 함께 담고 싶었다"며 "과거 연예인의 삶과 현재의 모습인 라이프 스타일을 녹여내는 작업을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