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마이 갓. 너무 예뻐" 블핑 리사 시스루 드레스에 누리꾼들 동공 커졌다

2022-05-10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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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리사 SNS에 올라온 사진
시스루 패션으로 시선 사로잡아

그룹 블랙핑크 리사가 치명적인 시스루 패션을 선보여 이목이 쏠렸다.

이하 리사 인스타그램
이하 리사 인스타그램

리사는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해변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리사가 담겼다.

이날 그는 검은색 비치 드레스(해변이나 휴양지에서 입는 원피스 형태의 여성용 겉옷)를 입고 섹시미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등이 파인 의상을 입고 군살 하나 없는 몸매 라인을 드러내 눈길을 붙잡았다.

또 잘록한 허리, 애플힙 등으로 우월한 뒤태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 흑백 필터로 특유의 고혹적인 분위기를 완성해 이목을 끌었다.

해당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리사 인스타그램에 "섹시하다", "너무 핫하다", "우아하고 아름다워요", "오 마이 갓. 너무 예뻐", "몸매 미쳤다. 부러워", "너무 귀여워요" 등 반응을 보였다.

리사는 지난 2016년 그룹 블랙핑크로 데뷔 후 수많은 히트곡을 발표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그는 지난해 9월에는 첫 솔로 앨범 'LALISA'를 발매해 관심을 모았다.

리사는 현재 SNS 등을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 중이며 블랙핑크 완전체 컴백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home 이재윤 기자 jaeyun@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