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결합 요청 빗발쳤던 지연수·일라이, 드디어 '결론' 나왔다 (영상)
2022-05-10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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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순수하고 착한 7살 민수의 엄마아빠
지연수와 일라이, 다시 한번 같이 살아보기로
방송인 지연수와 전 유키스 멤버 일라이가 한집에서 살게 됐다.
TV조선 예능 '우리 이혼했어요2' 측이 10일 네이버TV에 예고편을 게재했다. 영상 제목은 '다시 같이 살아보자, 우리'다.

지연수는 먼저 일라이에게 "방 하나를 내줄 테니 같이 살래?"라고 제안했다. 일라이는 환하게 웃으며 받아들였다. 그는 곧 지연수와 7살 아들 민수가 사는 집으로 짐을 싸 들고 들어 왔다.

지연수, 일라이 그리고 민수는 나란히 앉아 앨범을 들춰 보며 옛 추억을 회상했다. 엄마아빠가 함께 있는 모습에 민수는 기쁨을 감추지 못하고 연신 웃었다.

지연수와 일라이는 서로 마주 보면서 "진짜 싸우지 말자"고 다짐도 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14년 결혼했다가 5년 만에 이혼했다. 이들의 이혼 후에 아들이 다시 합치기를 원하는 모습이 방송에 나오면서 많은 시청자가 재결합을 바라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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