꽁지 머리 이 꼬마는 먼 훗날…대한민국을 뒤흔드는 레전드 래퍼가 됩니다

2022-05-14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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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목받은 SNS 새 프로필 사진
소집해제 후 공식 활동 시동 걸어

어린 시절 사진을 깜짝 공개한 스타가 있다.

이하 지코 인스타그램
이하 지코 인스타그램

그는 바로 실력과 인기를 모두 갖춘 그룹 블락비 출신 래퍼 지코다.

지코는 최근 인스타그램 프로필 사진을 바꿔 주목받았다. 그는 어린 시절 사진을 새 프로필 사진으로 지정해 팬들과 네티즌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프로필 사진 속 어린 시절 지코는 꽁지머리를 하고 모자를 쓴 채 새초롬한 표정을 짓고 있다. 어린 시절 지코는 흔히 말하는 ‘육아 난이도 최상’ 일 것 같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특히 눈길을 끌었다. 해당 사진에는 지금 얼굴이 언뜻 언뜻 보이기도 했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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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코는 지난달 29일 소집해체했다. 그는 2020년 7월 육군 훈련소에 입소해 4주간의 기초 군사 훈련을 받고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했다. 지코는 소집해체 당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별도의 행사 없이 조용히 복무를 마쳤다.

지코는 소집해체 이후 첫 공식 스케줄로 뮤직 페스티벌을 선택했다. 지코는 다음 달 24일부터 26일까지 잠실종합운동장에서 사흘간 열리는 ‘워터밤 서울 2022’ 무대에 오른다. 해당 페스티벌에는 지코 이외에도 박재범, 선미, 라치카, 홀리뱅 등이 참석한다. (관련 기사 보러 가기)

워터밤 공식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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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권미정 기자 undecided@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