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운도 딸' 이승아, 미성년자 남친 디아크와 1일 때 모습 공개했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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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살 차이 연상연하 커플의 럽스타그램
“우리의 1일 귀엽다”
가수 설운도의 딸 이승아가 디아크와의 추억을 공개했다.

이승아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의 1일 사진 귀엽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무심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한 디아크와 이승아가 담겼다. 화장기 없는 얼굴의 두 사람은 닮은 이목구비로 눈길을 끌었다.


1996년생인 이승아는 2004년생인 디아크와 지난 3월 열애를 인정했다. 최근에는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200일 넘게 만나고 있다고 밝혀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하지만 8살 차이인 두 사람의 만남은 디아크가 미성년자라는 점에서 논란이 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