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담합니다, 이 여배우가 누구인지 말해주면 정말 놀랄 수 있습니다 (화보)

2022-05-26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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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지화보 통해 팔등신 몸매 과시
팔색조 매력 증명한 배우 김다미

김다미 / 김다미가 더블유코리아와 협업해 촬영한 화보를 인스타그램에 올렸다.
김다미 / 김다미가 더블유코리아와 협업해 촬영한 화보를 인스타그램에 올렸다.

배우 김다미는 연기를 잘하는 배우다. 무려 1500 대 1의 경쟁률을 뚫고 박훈정 감독이 연출한 영화 ‘마녀’에서 주인공 구자윤을 맡아 인상적인 연기를 펼치면서 '괴물 신인'으로 떠올랐다.

김다미는 ‘마녀’로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을 비롯해 각종 영화제의 신인상을 휩쓸며 충무로가 주목하는 배우가 됐다. JTBC에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로도 대박을 쳤다. 백상예술대상 TV부문 여자 신인 연기상을 받으며 다시 한 번 연기력을 입증했다.

어릴 때부터 배우를 꿈꾼 김다미는 고등학생이 되자 연기학원에 등록했다. 대학교도 연기와 관련된 곳으로 갔다. 인천대 공연예술학과. 연극부에서 활동하는가 하면 학교 연극에서 대한제국 여성 독립운동가 역을 맡기도 했다. 배우가 되기 위해 부단하게 노력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흥미로운 것은 김다미가 대학생 때 피팅모델로도 활동했다다는 점이다. 연기력이 가려 모르는 사람도 있지만 장신(170㎝)의 김다미는 8등신 그 자체일 정도로 몸매가 뛰어나다.

김다미의 몸매가 얼마나 돋보이는지 알 수 있는 사진이 공개됐다. 그가 25일 인스타그램에 더블유코리아와 협업한 화보를 공개했다. 사진만 놓고 보면 도저히 김다미라고 생각할 수 없을 정도다. 배우로서만은 드러낼 수 없었던 끼를 뇌쇄적인 표정으로 마음껏 발산하는 김다미의 매력에 새삼 놀랄 수 있다.

home 채석원 기자 jdtimes@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