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드롬 일으키고 있는 이 배우, 갑자기 사람들이 이유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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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손석구, 드라마·영화 종횡무진하며 팬층 급상승
팬들 “요즘 보기 힘든 남자다운 매력 가진 배우”
배우 손석구의 매력에 사람들이 푹 빠졌다.
스타투데이는 최근 드라마, 영화계에서 가장 핫한 남자 배우로 부상한 손석구의 매력과 팬들이 말하는 인기 이유를 26일 전했다.

최근 방송가·영화계 관계자들 사이에서 '손석구' 키워드는 단골 대화 주제다. 특히 JTBC 드라마 '나의 해방일지'에서 맡은 미스터리한 캐릭터 구씨 역할로 그의 인기는 하늘을 찌르고 있다. 드라마 게시판을 포함해 각종 SNS,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구며 들었다(구씨+스며들었다)', '구찌 보다 구씨' 등 손석구에게 빠졌다는 팬들이 늘고 있다.
사람들은 손석구의 매력에 대해 "요즘 남자 배우들 중 찾아보기 힘든 유형"이라는 의견을 내고 있다. 이들은 "얼굴이 남성적이다", "얼굴은 작은데 키가 크고 체형이 듬직하다", "남자다운 연기 스타일이 마음에 든다", "더티 섹시 + 남성미 + 큐트미 총집합 캐릭터"라고 말했다.
손석구는 '나의 해방일지' 뿐 아니라 영화 '범죄도시2'에서 최강 빌런 강해상 역할로 인기 몰이를 하고 있다. '범죄도시2'는 개봉 5일 만에 관객 수 400만 명을 돌파했다.




한국일보는 25일 손석구가 반짝 스타가 아닌 단역부터 시작해 꾸준히 연기 커리어를 완성한 노력형 스타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