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10년 만에…수지가 숨겨왔던 특급 소식, 드디어 밝혀졌다
2022-05-31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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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KBS 드라마 '드림 하이'로 데뷔한 수지
연기자 데뷔 후 첫 단독 주연 맡아…24일 공개
배우 수지가 연기자 데뷔 후 처음으로 단독 주연을 맡는다.

쿠팡플레이는 31일 오리지널 시리즈 '안나'의 첫 공개를 확정하고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안나'는 사소한 거짓말을 시작으로 완전히 다른 사람의 인생을 살게 된 여자의 이야기를 그렸다.
공개된 티저 포스터에는 드레스 차림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수지가 담겼다. 수지의 뒤로 보이는 각기 다른 표정을 한 얼굴이 입체적인 캐릭터를 예고했다.
또한 "갖고 싶은 이름, 훔치고 싶은 인생"이라는 문구로 더욱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해당 작품은 정은채, 김준한, 박예영 등이 출연하며 각본과 감독 모두 이주영이 맡았다.
특히 수지가 연기자로 데뷔했던 2011년 KBS 드라마 '드림 하이' 이후 처음으로 단독 주연을 맡아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한편 '안나'는 오는 24일을 시작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쿠팡플레이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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