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 수영복 차림으로 비연예인 남친과 키스하는 모습 공개 (feat. 풀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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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최진실 딸 최준희
남자친구와 달달한 여름휴가

최준희가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휴가지에서의 보낸 일상을 공개했다.
1일 오후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작년에는 워터파크도, 풀빌라도 못 가서 아쉬웠다. 부산에 이렇게 예쁜 풀빌라가 있었는지 왜 아무도 안 알려준 거야, 방 안에 있는 풀도 깊어서 맘껏 수영하고 나와서 고기 구워 먹고 힐링 그 자체였다"고 밝히며 휴가지에서 찍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이어 "인테리어도 깔끔했는데 일어나서 보이는 일출 뷰가 레전드였다. 야외 풀장도 괜찮았는데 개인적으로는 지인들끼리 놀 수 있는 실내가 더 좋았다. 여름휴가 잘 보내고 갑니다"라며 만족스러운 휴가를 보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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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최준희는 부산 바다를 배경으로 한 풀빌라에서 검은색 수영복 차림에 카메라를 응시하며 밝게 웃고 있다. 특히 이날 그는 남자친구와 입을 맞추는 사진을 공개하는 등 달달한 럽스타그램을 자랑했다.
앞서 4월 최준희는 연상의 비연예인 남자친구로부터 프러포즈를 받았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웃는 게 너무 예쁘다", "행복하게 지내는 모습이 보기 좋다", "준희 형이네, 준희 인형"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