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언제까지”... 재혼 앞둔 '윤남기♥' 이다은이 오은영 박사를 만났다

2022-06-10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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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혼 앞두고 있는 '돌싱글즈2' 출연자 이다은, 윤남기
오은영 박사 만나 고민 털어놓은 이다은

‘돌싱글즈2’ 이다은이 오은영 박사를 만나 고민을 털어놨다.

10일 네이버TV에 ‘[선공개] 가족들도 스트레스를 받는 덤벙거림(?) 마냥 밝은 줄 알았던 다은의 진지한 고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하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이하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선공개된 채널A 예능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영상에서 이다은은 “덤벙거리는 성격이 고민”이라며 “가족들도 스트레스 받는 부분”이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전 남자친구 중에 흘리면 귀엽다고 해줬던 사람이 있다. 어느 날 조수석에 앉아 껌통을 세게 열다가 다 흘린 적이 있다. 자동차 온 사방에 껌이 쏟아졌다. 그때 싸늘하게 굳어진 전 남친 표정이 잊히지 않는다"고 얘기했다.

또 "최근 남동생과 초밥집에 갔다. 초생강을 접시에 옮기다가 줄줄 흘렸다. 이를 본 남동생이 '남기 형은 언제까지 이 모습이 귀여울까?'라고 할 정도"라며 "가족들도 (내 성격을) 질려 하고 나도 초생강을 왜 떨어뜨렸는지 모르겠다"고 답답함을 호소했다.

이다은은 "내가 봐도 짜증 난다"며 "(윤남기) 오빠가 언제까지 내 모습을 귀엽게 봐줄 수 있을지. 이건 진짜 고민인 것 같다"라고 털어놨다.

이다은의 고민에 대한 오은영 박사의 솔루션은 오는 10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되는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윤남기와 이다은은 MBN 예능 ‘돌싱글즈2’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했다. 최근 ‘돌싱글즈 외전’을 통해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 부부가 됐다. 결혼식은 오는 9월 예정이다.

home 김희은 기자 1127khe@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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