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 활동 중단·해체설' 한동안 시끄러웠던 BTS, 이곳에선 다시 뭉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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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중단 및 해체설까지 떠돌았던 BTS
부산 엑스포에 홍보대사로 참석 결정
단체 활동 잠정 중단 및 해체설에 휩싸인 방탄소년단(BTS)가 기분 좋은 소식을 전했다.

박형준 시장은 같은 날 부산일보와 인터뷰에서 "배우 이정재 씨와 가상인간 ‘로지’(ROZY)에 이어 BTS까지 합류해 2030부산월드엑스포에 대한 관심과 열기가 엄청나게 증폭될 것이다"라고 단언했다.
앞서 지난 15일 '방탄소년단' 단체 활동 잠정 중단 및 해체설 보도가 잇따랐다. 이에 방탄소년단 멤버 정국과 뷔가 "해체가 아니다. 개별 활동도 하고 단체 활동도 할 예정"이라고 해명한 바 있다.
방탄소년단 소속사 빅히트 뮤직 역시 같은 날 공식 입장을 내놨다. 빅히트 뮤직은 "앞으로 솔로 활동을 많이 하지만 단체 활동도 이어간다"며 "음악 방송 출연도 예정돼 있으며 기타 단체 활동 일정이 정리되지 않았을 뿐, (단체 활동이) 없는 게 아니다"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