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얼마길래… 래원 통장 잔액 확인한 데프콘, 화들짝 놀란 반응 터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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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학교' 출연한 래원
억대 통장 공개... 데뷔 4년 동안 이룬 성과
래퍼 래원이 데뷔 4년 동안 이룬 성과를 공개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KBS2 '자본주의 학교'에서는 MC 데프콘과 슈카가 멤버들의 통장 잔액를 확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데프콘은 래원의 통장 잔액를 확인하기 전 "우리 래원 같은 경우 돈 번지가 얼마 안 되지 않냐"고 물었다.

데뷔 4년 차인 래원은 "반이 음원 수익이다"면서 "통장이 여러 개인데 어떤 거 보여드려야 하나"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그는 "저는 항상 겁에 질려있는 사람이라 최대 5천만 원까지만 보호해주는 걸 사용한다. 통장은 현재 5개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그러면서 래원은 자신의 통장 중 하나를 공개했다. 이를 본 데프콘은 "억대급이다. 5개 중 하나가 억대"라며 화들짝 놀란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