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방이라도 쓰러질 듯한 모습… 최우식, 갑작스러운 병원행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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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식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올라온 게시물
무기력한 표정 지으며 “병원 힘들다. 하지만 오길 잘했다”
배우 최우식이 갑작스러운 병원 방문 소식을 알렸다.


최우식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이동 중인 차 안에서 찍은 셀카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최우식은 흰 티에 모자를 착용한 채 의자에 누워 휴식을 취하고 있다. 특히 무기력한 표정으로 금방이라도 잠이 들 것 같은 모습을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그는 "병원 힘들다. 하지만 오길 잘했다"라는 의미심장한 문구를 덧붙이기도 했다.


앞서 최우식은 전날(20일) 그룹 방탄소년단 뷔와 만나 골프를 치고 와인을 마시는 사진을 게재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최우식은 오는 7월 방영 예정인 JTBC '인더숲 : 우정여행'에 출연한다. 여기에는 10년간 우정을 이어온 연예계 대표 절친 박서준, 픽보이, 최우식, 박형식, 뷔가 등장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