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교걸 눈 감아” 25세 백예린, 생일 맞아 온 몸의 문신 쫙 공개했다
2022-06-26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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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백예린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글
“유교 걸들은 눈 감아. 이불 못 덮어“
가수 백예린이 강렬한 이미지를 공개했다. 
백예린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의 소중한 팬과 동료들, 축하해주신 많은 분께 감사드립니다"라며 "생일은 언제나 그렇듯 유난 떨고 싶지 않지만 참 유난인 날인 것 같아요. 허허. 아무튼 정말 고맙고 덕분에 행복해요! 사랑합니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그는 "생일 때 팬분들께 드리고 싶어서 무궁 작가님과 열심히 한 개인 작업이에요. 유교 걸 들은 눈 감아. 이불 못 덮어"라고 장난스럽게 덧붙이면서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백예린은 자신의 생일을 기념해 콘셉트 촬영에 임한 것으로 보인다. 눈 밑 시뻘건 볼터치로 색다른 분위기를 발산하는가 하면, 붉은 벨벳 소재의 민소매 상의를 입고 섹시한 매력을 뽐낸다.
또 그의 가녀린 팔과 가슴에는 용, 나비, 꽃 등 다양한 문신이 새겨져 있어 눈길을 끌었다. 그의 개성과 취향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1997년생 백예린은 박지민과 듀엣을 이룬 피프틴앤드(15&)로 2012년 데뷔했다. 솔로로 전향해 '우주를 건너'를 크게 히트시키면서 '감성 여신' '음색 여신'의 수식어를 얻었다. 2019년 9월 JYP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만료 후, 독자 레이블 블루바이닐을 설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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