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톡+ 데일리 픽] 오늘(29일)의 추천주는 원티드랩·덴티움

2022-06-29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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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경제 지표 부진에 하락

뉴욕증권거래소(NYSE) 입회장 / 연합뉴스
뉴욕증권거래소(NYSE) 입회장 / 연합뉴스

미국 뉴욕증시가 28일(현지시각) 부진한 경제지표 등의 영향으로 이틀 연속 하락했다.

이날 다우지수는 전장보다 491.27p(1.56%) 빠진 3만946.99로 장을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78.56p(2.01%) 떨어진 3821.55에 그쳤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343.01p(2.98%) 밀린 1만1181.54로 거래를 마감했다.

투자자들은 미국의 6월 소비자신뢰지수가 부진하게 나온 데 실망했다. 이날 발표된 6월 소비자신뢰지수는 98.7을 기록해 2021년 2월 이후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29일 유안타증권은 AI(인공지능) 채용 매칭 플랫폼 업체 원티드랩을 제시했다.

시장의 개념 변화로 소프트웨어(SW) 인력난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소수·경력직 채용에 강점이 있는 원티드랩의 경쟁력이 유지될 거라는 설명이다.

원티드랩이 신규 사업인 프리랜서와 인적자원(HR) 솔루션 산업 등으로 영역을 확대하는 점도 긍정적이라고 봤다.

신한금융투자는 임플란트 업체 덴티움 추천을 유지했다.

자체 개발한 컴퓨터단층촬영(CT) 장비 보급 확산을 통해 이머징(신흥시장) 내 신규 개원 공략을 본격화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하반기 중국 상하이 봉쇄 정책 완화에 따른 중국 쪽 수출 고성장도 전망된다고 했다.

글로벌 인플레이션 및 경기침체 우려 확산으로 장비 패키지(Value-segment) 임플란트 가격 경쟁력이 부각되는 점도 투자 포인트라고 짚었다.

▲ 원티드랩

- SW 인력난 지속 전망

- 신규사업 영역 확대

▲ 덴티움

- 이머징 내 신규 개원 공략 본격화

- 중국향(向) 수출 고성장 전망

- Value-segment 임플란트 가격 경쟁력

home 안준영 기자 andrew@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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