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지옥’ 출연해 이슈몰이 했던 최시훈…누구도 예상치 못한 소식 전해졌다
2022-06-30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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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가 전한 소식
'신입사원' 출연 확정 지어
넷플릭스 데이팅 리얼리티쇼 ‘솔로지옥’에 출연해 본격적으로 이름과 얼굴을 널리 알린 최시훈이 배우로서 새로운 도전을 한다.



한국일보는 “최시훈이 왓챠 BL(보이즈러브) 드라마 '신입사원'에 출연을 확정지었다”며 “극 중 최시훈은 승현의 첫사랑이자 대학교 선배인 유성을 맡아 다양한 감정 연기를 펼친다”고 30일 전했다.
최시훈은 '로맨스를 팔로우하기 시작했습니다', '스탠바이 큐레이터', '카페 킬리만자로', '뒤로맨스' 등 여러 웹드라마에 출연하며 다채로운 연기 커리어를 쌓아왔다.
최시훈이 출연을 확정 지은 ‘신입사원’은 동명의 BL 웹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드라마로 광고회사를 배경으로 파트장과 인턴사원의 사내 연애를 그린다. 2020년 동명 웹툰으로도 제작된 적 있는 ‘신입사원’은 리디 BL코믹어워드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신입사원’은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왓챠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앞서 왓챠는 '시맨틱 에러’를 오리지널 드라마로 선보이며 BL 드라마 신드롬을 일으키며 상업적 성공을 거뒀다.
최시훈은 지난해 12월 공개돼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넷플릭스 데이팅 리얼리티쇼 ‘솔로지옥’에 출연했다. 당시 그는 출연자 프리지아(송지아)에게 푹 빠져 직진하는 순정남 면모를 보여주며 이슈 몰이를 했다. (관련 기사 보러 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