꽁꽁 싸매고 인천공항에 나타난 이 사람은…대한민국 최고 '톱스타'입니다

2022-07-01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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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국길에 포착된 여배우
캐주얼한 차림으로 나타나

얼굴을 다 가리는 등 꽁꽁 싸매고 공항에 등장했지만 남다른 아우라를 풍긴 톱스타가 있다.

이하 뉴스1
이하 뉴스1

그는 바로 배우 송혜교다.

송혜교는 1일 인천 중구 인천국제공항에 나타났다. 그는 해외 스케줄 소화를 위해 이날 인천국제공항에서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이날 뉴스1 보도에 따르면 송혜교는 경호원 없이 매니저와 함께 출국길에 나섰다.

공항에서 송혜교는 많은 취재진 카메라 플래시를 받았다. 흰 티에 청바지, 검은색 로브 등 수수하면서도 편해 보이는 차림으로 나타난 송혜교는 볼캡과 마스크로 얼굴을 모두 가리고 카메라 앞에 섰다. 얼굴은 다 가려져 눈만 겨우 빼꼼히 보인 송혜교지만 독보적인 분위기와 여배우 아우라는 결코 가리지 못한 듯하다.

이날 출국한 송혜교는 오는 7일(한국 시각) 오후 9시 30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펜디 FW22 시즌 쿠튀르 패션쇼에 참석한다. 현재 그는 명품 브랜드 펜디 앰배서더로 활동 중이다.

송혜
송혜

송혜교는 김은숙 작가 신작 '더 글로리' 출연을 앞두고 있다. (관련 기사 보러 가기)

'더 글로리'는 건축가를 꿈꿨던 여주인공이 고등학교 시절 잔인한 학교 폭력으로 자퇴한 후 가해자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할 때까지 기다렸다가, 그 아이 담임교사로 부임해 가해자들과 방관자들에게 복수하는 내용을 그린 드라마다.

'더 글로리'는 믿고 보는 송혜교, 김은숙 조합에 안길호 PD가 연출을 맡아 방영 전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안 PD는 과거 tvN 드라마 ‘비밀의 숲',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청춘기록' 등을 연출했다. 

송혜교 외에 배우 이도현, 임지연, 박성훈 등이 '더 글로리' 출연을 확정 지었다.

김은숙 작가
김은숙 작가
안길호 PD
안길호 PD
이도현
이도현
임지연
임지연
박성훈
박성훈
home 권미정 기자 undecided@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