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역사상 처음... 새 멤버 영입한 집사부일체, 대기록 작성했다

2022-07-02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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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빈 후임으로 도영 발탁한 '집사부일체'
예능 역사상 처음으로 청와대에서 방송

집사부일체가 청와대를 방문한다.

SBS 일요 예능 '집사부일체' 측은  예능 최초로 청와대 전체를 대관해 녹화를 진행했다. 오는 3일 방송을 통해 공개한다.

오는 3일 방송되는 SBS "집사부일체" 장면 캡처본        / SBS "집사부일체"
오는 3일 방송되는 SBS '집사부일체' 장면 캡처본 / SBS '집사부일체'

이승기 양세형 김동현 은지원 도영 등 '집사부일체' 멤버들은 74년 만에 개방된 청와대에 방문했다. 또 역사학자 심용환이 출연해 청와대의 역사부터 상징까지 유익한 설명을 더한다.

청와대 본관 내부에 입성한 멤버들은 "'집사부일체'가 '집 중 최고의 집'에 오게 되었다”며 설렘을 드러냈고, 방송 최초로 공개되는 장소인 세종실에서 역대 대통령들의 얼굴을 담은 초상화를 보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2021년 ‘집사부일체’는 예능 최초로 경복궁 전체를 대관해 근정전 내부와 경회루 2층 등 쉽게 들어갈 수 없는 공간까지 소개해 시선을 모았다.  경복궁에 이어 ‘집사부일체’에서 예능 최초로 공개하는 청와대는 어떤 모습일지 궁금증이 모인다.

도영이 합류한 SBS  "집사부일체" 새 메인 포스터 / SBS
도영이 합류한 SBS  '집사부일체' 새 메인 포스터 / SBS

최근 '집사부일체'는 기존 멤버 유수빈의 후임으로 NCT 도영을 새 멤버로 영입했다. 해당 소식이 알려지자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집사부일체'의 결정을 환호하며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관련기사)

한편 '집사부일체'는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된다.

home 이범희 기자 heebe904@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