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K리그 쓰러뜨린 토트넘, 짬내서 손흥민이 예능에 출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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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친선경기 마친 토트넘
손흥민, 케인과 함께 예능 출연했다고 알려져
손흥민과 케인 듀오가 한국 예능에 출연한 것으로 알려졌다.
매체에 따르면, 지난 13일 팀 K리그와의 친선 경기에서 6-3 대승을 거둔 토트넘은 14일 오후 6시부터 서울 목동종합운동장에서 2시간 동안 고강도 훈련을 진행했다. 오는 16일 오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세비야전을 대비하기 위함이다.

당초 토트넘이 한국을 찾은 만큼 손흥민의 소개에 따라 주요 관광지들을 여행할 수도 있다는 기대가 컸지만, 리그 개막에 앞서 몸도 끌어올려야 하는 토트넘은 우선 훈련에 더 집중하고 있다. 손흥민과 케인만 잠시 짬을 내서 국내 예능 촬영에 임했다는 후문이다.



손흥민과 해리 케인은 후반전에만 4골을 합작해 6-3으로 승리를 얻었다. 경기는 피치 인터내셔널과 쿠팡플레이가 주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