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현영이 말한 박은빈 첫인상 속 '반전' 포인트, 눈길 쏠렸다

2022-07-20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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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빈 “이 친구 흥미롭다”
주현영 “너무 귀여운데 카리스마 있다”

주현영이 배우 박은빈과 설레는 관계성을 드러냈다.

이하 ENA 수목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이하 ENA 수목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주현영은 지난 20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의 '씨네 초대석' 코너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그는 ENA 수목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서 절친으로 호흡을 맞추고 있는 동료 배우 박은빈의 첫인상을 털어놔 이목을 끌었다.

두 사람은 서로의 첫인상에 대해 "흥미롭다", "너무 사랑스럽다"라고 설명해 훈훈한 관계성을 드러냈다.

실제로 박은빈은 1992년생으로 31살, 주현영은 1996년생 27살로 4살 차이가 난다.

주현영 인스타그램
주현영 인스타그램

배우 박하선은 "은빈 씨는 현영 씨를 처음 봤을 때 '이 친구 흥미롭다' 이렇게 생각했다고 하더라. 현영 씨는 박은빈 씨 처음 봤을 때 어땠냐"고 질문했다.

주현영은 "언니를 처음 봤을 때 너무 귀엽다고 생각했다. 언니가 실제로 보면 몸이나 얼굴이 조그맣다. 눈은 토끼처럼 똘망똘망하다"라고 칭찬했다.

이어 "그런데 언니가 말할 때는 어떤 현명한 모습이나 강단 같은 게 느껴진다. 카리스마가 있다"라고 말해 박은빈의 반전 매력을 자랑했다.

박은빈 인스타그램
박은빈 인스타그램

그러면서 "'아 저 언니 진짜 귀엽고, 너무 사랑스러운데 너무 멋있다'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저도 약간 첫눈에 반했던 것 같다"라며 박은빈에게 푹 빠진 모습을 드러냈다.

이에 박하선은 "아 (박은빈) 본체도 그렇게 사랑스럽군요"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home 한소원 기자 qllk338r@wikitree.co.kr